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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워싱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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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시티, 에메랄드시티라고 불리는 시애틀은 1962년 세계무역박람회를 통하여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였고, 미국의 경제도시로 꼽히고 있다. 특히, 자연이 아름다운 도시로서, 빌게이츠가 사는 레이크워싱턴, 태평양의 에펠탑인
스페이스니들 타워 그리고 보잉회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있다. |
| 볼거리 |
파이크 플레이스마켓,
스타벅스1호점, 발라드운하, 알카이 포인트, 비행기 박물관, 스페이스니들 타워, EMP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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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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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프랭클린
루즈벨트대통령에
의해
국립공원으로
지정,
1981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그리스 신화처럼 신들이 사는 산이라 생가하여 올림퍼스산이라 명칭하였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성스러운 산으로 알려져 있다.
태평양 해안, 온화한 열대우림 그리고 빙하가 있이서 3개의 공원으로 나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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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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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리지, 크레센트레이크,
솔덕온천, 호열대우림, 케이프플래터리, 태평양 해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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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레이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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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레이니어는 면적 954제곱키로미터, 높이 4392미터로서, 케스케이드 산맥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26개의 주요빙하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빙하가 있다-91제곱킬로미터의 눈과 얼음. 이 거대한 빙하는 이몬스 글레시어다. 1899년 3월 2일 윌리엄 맥킨리 대통령에 의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미국의 5번째 국립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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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 |
크리스틴폭포, 니스콸리계곡, 나라다 폭포, 파라다이스 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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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세인트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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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세인트 헬렌은 케스케이드 산맥에 있는 5대 봉우리중 하나이며, 1980년 5월 18일 히로시마
원폭의 500배에 달하는 폭발로 인해 해발 2977미터의 산의 정상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폭발이후
산의 높이는 해발 2550미터가 되었고, 산 정상으로부터 400미터정도의 산의 흙과 물로 인해 강이
덮이고 250제곱 킬로미터의 숲이 사라져 버렸고, 최소 28명의 사망자를 냈다. 지질학계의 반항아로서
많은 이론이 새롭게 정립될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화산이다. |
| 볼거리 |
존스톤 전망대, 분화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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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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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은 1900년초 그레잇 노스철도회사의 본사가 있어 성장하며, 1906년 9월 5일
도시가 되었지만, 1920년에 웨나치로 본사가 이동하면서 경제적인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1962년 이 도시는 바바리안 마을로 탈바꿈하였으며 1995년에는 넛크랙커박물관이 들어서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2000년에 2100며이 살았으며 평균수입은 약
36,000불이었다. 주요행사로는 매년 10월에 열리는 10월축제가 가장 유명하며, 크리스마스
점등식 또한 유명하다. |
| 볼거리 |
존스톤 전망대, 분화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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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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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케이드 산맥을 지나면 건조한 땅이 나온다.
캐나다 북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렌곤주와 워싱턴주의 남쪽 경계를 이루는 콜롬비아 강이 있고, 사막이 있는 곳.
미국의 가장 큰 댐중 하나인 그랜드쿨래댐 또한 여기에 있다.
매직워터라 불리며 많은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솝레이크, 캐년 등이 있는 이 곳은
시애틀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가진 곳이라 미국 남부를 연상하게 만든다. |
| 볼거리 |
솝레이크, 드라이폴, 스팀보트락,
그랜드쿨리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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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오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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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틀랜드는 윌라믹강과 콜롬비아강을 이용한 무역을 함으로 인해 생긴 도시이며, 1843년 윌리엄 오버톤이 상업적인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여 만들이지기 시작했다. 1851년에 도시가 되었고, 장미도시로 알려지게 되었다. 기원은 1888년 영국성공회회의에 방문자들이 장미도시로 부르기 시작했다. 다른별명으로는 스톰프시티, 브리지시티, 퍼들시티, 비어시티 등으로 불리우며,현재 이 도시는 미국의 24번째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고, 인구는 60만명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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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 |
워싱턴공원, 크라운포인트,
콜롬비아강, 멀티노마폭포, 나이키 본사, 포웰서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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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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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태평양 해안으로서, 경사가
심해서 육지에 접근하기 힘든 땅으로 루이스와 클락 탐험대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큰 미송들로 숲을 이루고 있어
산림욕에도 좋으며, 모래사막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명한 곳으로 캐논비치는 많은 영화-'구니스', '프리윌리'등-를 찍은
장소이며, 미서부를 연결하는 하이웨이 101을 타고 드라이브 코스로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 |
| 볼거리 |
애스토리아, 캐논비치,
틸라묵치즈공장, 바다사자동굴, 모래사막, 오레곤수족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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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터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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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마산의
붕괴로
생겨난
호수로서,
최고 597미터의
깊이,
넓이가 5마일,
길이가 6마일이다.
1853년
6월12일
존
웨슬리
힐만은
유럽인으로서
크레이터
레이크를
유럽에 ‘오레곤의
깊고
푸른
호수’로
유럽에
소개했다.
물의깊이가
597미터로서
미국에서는
가장
깊고,
북미에서는
2번째,
세계적으로는
9번째로
깊은
호수이다.
백두산 천지에 비교할 수 없는 세계적인 아름다운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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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 |
위자드섬, 메리암콘, 호수의 올드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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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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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3월 1일미국의 첫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몬테나주, 아이다호주 그리고 와이오밍주에 걸쳐 있다. 약9천제곱미터의 면적에 간헐천, 캐년, 야생지역 등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하고 매년 4백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드는 곳이다. |
| 볼거리 |
올드
페이스폴 가이저, 그랜드캐년, 모닝글로리 연못, 간헐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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